[내란기록 프로젝트]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라는 말 한마디에 온 나라가 흔들렸던 그날 이후 <진실의 힘>은 <내란기록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는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자산이 될 것입니다.
『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
313명 시민의 증언으로 재구성한 ‘12월 3일, 그날 밤’
민주주의를 지키는 실천은 행동으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기록하고, 기억하고, 성찰하고, 전승해야 한다.
내란에서 탄핵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기록하다
진실의 힘은 12·3 내란의 밤부터 헌법재판소의 탄핵일인 2025년 4월 4일까지 열린 123일 동안의 탄핵촉구집회 시민 발언 1,334 건을 수집, 채록했습니다. 탄핵을 넘어 더 깊고 큰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이 기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진실의 힘 도서, 202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
(재)진실의 힘’에서 출간한 <히틀러의 법률가들>과 <장애, 시설을 나서다>가 202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12.3 내란이 성공했다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결과여서인지 기쁨이 더한 날입니다.
<파우스트>에서 파우스트는 바그너에게 “자신의 가슴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는 다른 이의 가슴에 닿는 걸 만들어내지 못할 걸세”라고 합니다.
‘(재)진실의 힘’의 책들이 다른 이의 가슴에 가 닿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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