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힘 출판
'진실'의 무게를 안고 있는 시대적인 인간과 사건의 기록을 책으로 펴냅니다. 폭력보다 강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고, 인간존재의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냅니다.
『허위자백』
사람들은 왜 저지르지 않은 죄를 자백하는가?
사람들은 왜 그것을 믿는가?
허위자백으로 삶을 빼앗긴 사람들의 생생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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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다시 쓴 그날의 기록
2014년 4월 16일, 절망적인 그날. ‘그날’을 만들어낸 원인과 ‘그날’의 실패에 집중한 부끄럽고 참담한 실패의 기록! 10년 동안 쌓인 기록을 토대로 그날로 돌아가서 쓴 『세월호, 다시 쓴 그날의 기록』 다시 ‘그날’이 돌아왔다. 10년이 흐른 지금 우리의 울음은, 약속은, 다짐은 어떻게 됐는가? 그동안 우리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에 얼마나 다가갔는가? 그동안 드러난 참사의 진상은 우리 사회를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지향하…
세월호 우리가 묻지 못한 것-재난 조사 실패의 기록
저자는 질문의 방향을 전환하자고 제안한다.
'누가 잘못했는가' 가 아니라 어떻게 , ‘ 이런 일이 발생하는가 로’ , 질문을 바꾼다면
우리 앞엔 보다 넓은 시야가 펼쳐진다.
2014년 4월 16일 배가 침몰한 그 날의 문제만이 아니라
작은 잘못과 부주의를 쌓아가며 재난을 만들어온 수많은 사람들의 책임과 시간이
세월호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게 할 것이다.
옥중 19년
1971년부터 1990년까지 격동의 한국사 한복판을 관통해온 옥중 기록. 야만적인 국가폭력에 대항해 인간의 존엄을 지켜온 이들의 처절하고 위대한 분투기 한국 인권사에 남을 기록 ‘감옥 속의 감옥’인 정치범 특별사동의 냉혹한 어둠 속에서 비전향 장기수로 수십 년을 갇혀 살았던 사람들, 혹은 사망자로, 혹은 생존자로, 그리고 혹은 여전히 비전향수로 남아 있는 그들, 일평생 온몸으로 분단의 고통을 겪어 왔음에도 남과 북에서 존재조…
안데스를 걷다
안데스의 숭고한 자연과 역사에 보내는 헌사. 남미에 대한 오래된 관심과 애정이 단단한 인문 에세이로! 또 다른 젊은이들의 세계여행을 응원하며. 여기 오랫동안 남아메리카를 동경해온 한 사람이 있다. 어린 시절 김찬삼의 <세계여행>을 접하고 바깥세상을 직접 경험하고 싶었던 그는 마침내 두 달 동안 남미 여행을 떠날 기회를 얻는다. 대륙 하나를 단 두 달 만에 돌아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남미의 핵심…
세월호 그날의 기록
2014년 4월 16일, 그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그날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의 증언과 기록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 <세월호, 그날의 기록>은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이 10개월 동안 방대한 기록과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물이다. 2014년 4월 15일 저녁 세월호가 인천항을 출항한 순간부터 4월 16일 오전 8시 49분 급격히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해 10시 30분 침몰할 때까지 101분 동안 세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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