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있는 <행복한 아침독서>의 대표 한상수 선생님께서 동네책방 2월 소식지에 진실의 힘 < 내란의 밤, 시민의 기록>을 소개하여 주셨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인 그들은 어떻게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 뜬금없는 계엄 선포로 나라의 틀이 무너진 그날 밤, 시민들은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달으면서 즉각 정치적 냉소와 체념을 내던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들에게는 국회를 지킴으로써 무너진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려는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 " - 주목할 새책 중에서 -